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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 정리|초보라면 꼭 알아야 할 20가지 쉽게 설명

주식 용어 정리를 처음부터 해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하면 주가, 시가총액, 매출, 영업이익부터 EPS, PER, PBR, ROE까지 처음 보는 단어가 한꺼번에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 용어들은 따로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회사가 얼마나 팔았는지 → 얼마나 벌었는지 → 시장에서는 회사를 얼마로 평가하는지 → 그 가격이 이익이나 자산과 비교해 어느 정도인지 순서로 보면 대부분 서로 연결됩니다.

이 글에서는 가상의 회사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면서 주식 초보자가 알아두면 좋은 기본 용어 20가지를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주식 초보라면 우선 이것부터

주가 → 주식 1주의 가격

시가총액 → 시장이 평가하는 회사 전체의 가치

매출 → 회사가 얼마나 팔았는지

영업이익 → 본업에서 얼마나 남겼는지

순이익 → 여러 손익과 세금까지 반영한 최종 이익

PER → 시장가치가 이익의 몇 배인지

PBR → 시장가치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주식 용어 정리 ① 주식·주가·시가총액부터 이해하기

주식이란?

주식은 쉽게 말해 회사의 소유권을 여러 조각으로 나눈 것입니다. 투자자가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면 그 회사의 주주가 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회사의 주식이 총 100만 주이고 내가 그중 1만 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단순하게 가정하면 전체 주식의 1%에 해당하는 지분을 보유한 셈입니다.

주가란?

주가는 시장에서 주식 한 주가 거래되는 가격입니다.

여기서 초보자가 많이 하는 오해가 있습니다.

주가가 10만원인 회사는 주가 1만원인 회사보다 10배 큰 회사일까?

아닙니다. 회사마다 발행된 주식 수가 다르기 때문에 주가만으로 회사 전체의 크기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시가총액이란?

그래서 등장하는 것이 시가총액입니다. 시가총액은 시장에서 평가하는 회사 전체의 가치를 이해할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숫자입니다.

시가총액
주가 × 발행주식 수
구분A회사B회사
주가10만원1만원
발행주식 수1,000만 주2억 주
시가총액1조원2조원

A회사의 주가는 10배 높지만 회사 전체의 시장가치는 오히려 B회사가 2배 큽니다.

주가 = 주식 한 주의 가격, 시가총액 = 회사 전체의 시장가치라고 구분해두면 됩니다.

코스피·코스닥·상장은 무슨 뜻일까?

코스피(KOSPI)와 코스닥(KOSDAQ)은 국내 주식을 시작하면 자주 접하는 이름입니다.

둘 다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주식시장입니다. 코스닥 시장은 특히 중소·벤처기업과 IT·바이오 등 기술·성장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시장으로 출범했습니다.

상장은 일정한 요건과 절차를 거쳐 거래소 시장에서 해당 기업의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매출·영업이익·순이익 차이부터 알아보자

이제 기업이 돈을 버는 과정을 보겠습니다. 여기부터는 이해하기 쉽도록 가상의 Life전자라는 회사를 하나 만들어 마지막까지 같은 숫자를 사용하겠습니다.

가상의 Life전자

연간 매출: 1,0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순이익: 70억원

주식 수: 1,000만 주

현재 주가: 10,000원

순자산: 500억원

매출 = 얼마나 팔았나?

Life전자가 1년 동안 제품을 1,000억원어치 판매했다면 매출은 1,000억원입니다.

그렇다고 회사가 1,000억원을 이익으로 남겼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려면 원재료, 직원 급여, 공장 운영비 등 여러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 본업에서 얼마나 남겼나?

Life전자가 매출 1,000억원을 올리고 본업과 관련된 비용 등을 반영한 결과 영업이익이 100억원이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구분Life전자
매출1,000억원
영업이익100억원

쉽게 표현하면 1,000억원어치를 팔아 본업에서 1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는 뜻입니다.

영업이익률 = 매출에서 몇 %를 남겼나?

영업이익률
영업이익 ÷ 매출 × 100

Life전자는 매출 1,000억원에 영업이익 100억원이므로 단순 계산한 영업이익률은 10%입니다.

금액을 줄여서 생각하면 100만원어치를 팔아 본업에서 약 1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셈입니다.

순이익 = 최종적으로 얼마나 남았나?

회사는 본업 외에도 이자비용이나 금융자산 관련 손익 등 여러 손익이 발생할 수 있고 세금도 반영됩니다.

이를 반영한 뒤 최종적인 이익을 이해할 때 보는 것이 순이익입니다.

Life전자의 영업이익은 100억원이었지만 여러 항목을 반영한 뒤 순이익이 70억원이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세 숫자는 이렇게 기억하면 쉽습니다.

매출 → 얼마나 팔았나?

영업이익 → 본업에서 얼마나 남겼나?

순이익 → 여러 손익과 세금 등을 반영한 최종 이익은?

EPS란? 순이익을 주식 1주 기준으로 바꾼 것

Life전자의 순이익은 70억원입니다. 그런데 회사 전체의 이익만 보는 것이 아니라 주식 한 주당 이익으로 바꿔서 볼 수도 있습니다.

이때 등장하는 것이 EPS(Earnings Per Share), 주당순이익입니다.

개념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순이익 70억원을 주식 1,000만 주로 단순하게 나눠보겠습니다.

단순 EPS 예시
70억원 ÷ 1,000만 주 = 700원

쉽게 말하면 Life전자가 주식 한 주당 700원 정도의 순이익을 낸 셈입니다.

※ 실제 투자지표의 EPS는 단순히 현재 발행주식 수로 나누는 방식과 다릅니다. 한국거래소 투자지표에서는 직전 4개 분기 지배지분 당기순이익과 가중평균 유통주식 수 등을 이용합니다. 위 계산은 개념 이해를 위한 단순 예시입니다.

PER 뜻|왜 시가총액과 순이익을 비교할까?

PER(Price Earnings Ratio)은 주가수익비율입니다. PER을 처음 배울 때 흔히 주가 ÷ EPS라는 공식부터 접합니다.

하지만 초보자라면 회사 전체를 먼저 생각하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Life전자의 주가는 10,000원이고 주식 수가 1,000만 주입니다.

10,000원 × 1,000만 주 = 시가총액 1,000억원

즉 시장에서는 Life전자 전체를 약 1,000억원의 가치로 평가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런데 Life전자의 연간 순이익은 앞에서 70억원이라고 했습니다.

시장가치와 이익을 비교하면:

회사 전체 기준
시가총액 1,000억원 ÷ 순이익 70억원
PER 약 14.3배

PER을 쉽게 말하면 현재 시장에서 평가받는 회사의 가치가 이익의 몇 배 수준인지 비교하는 지표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똑같은 계산을 주식 한 주 기준으로 바꿔보겠습니다.

앞에서 계산한 EPS는 700원이고 주가는 10,000원입니다.

주가 10,000원 ÷ EPS 700원 = PER 약 14.3배
기준계산결과
회사 전체시가총액 1,000억원 ÷ 순이익 70억원약 14.3배
주식 1주주가 10,000원 ÷ EPS 700원약 14.3배

결국 같은 개념입니다. 회사 전체를 기준으로 보느냐, 주식 한 주 기준으로 보느냐의 차이입니다.

시가총액 ÷ 순이익 = PER
↕
주가 ÷ EPS = PER

다만 PER 14.3배를 보고 14.3년이면 투자금을 반드시 회수한다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기업의 이익과 주가는 계속 변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PER이 낮다고 무조건 싸고 높다고 무조건 비싼 것도 아닙니다. 업종, 성장성, 일회성 손익, 앞으로의 이익에 대한 시장 기대 등이 함께 반영될 수 있습니다.

PBR 뜻|PER과 무엇이 다를까?

PER이 이익을 기준으로 시장가치를 비교한다면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순자산을 기준으로 시장가치를 비교합니다.

순자산은 개념을 단순화하면 회사의 자산에서 부채를 뺀 값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순자산의 기본 개념
자산 – 부채 = 순자산

Life전자의 순자산을 500억원이라고 가정했습니다. 시가총액은 앞에서 계산한 것처럼 1,000억원입니다.

따라서 회사 전체를 기준으로 단순 비교하면:

시가총액 1,000억원 ÷ 순자산 500억원 = PBR 2배

이번에는 주식 한 주 기준으로 바꿔보겠습니다.

BPS(Book-value Per Share)는 주당순자산입니다.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500억원의 순자산을 1,000만 주로 단순하게 나누면 BPS는 5,000원입니다.

순자산 500억원 ÷ 1,000만 주 = BPS 5,000원

주가는 10,000원이므로:

주가 10,000원 ÷ BPS 5,000원 = PBR 2배

PER과 구조가 거의 같습니다.

지표회사 전체 기준1주 기준무엇과 비교?
PER시가총액 ÷ 순이익주가 ÷ EPS이익
PBR시가총액 ÷ 순자산주가 ÷ BPS순자산

PBR 역시 1배보다 낮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저평가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기업이 보유한 자산의 구성과 수익성, 사업 전망 등도 시장의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ROE란?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을까?

ROE(Return on Equity)는 자기자본이익률입니다.

쉽게 말하면 기업이 자기자본을 이용해 어느 정도의 이익을 만들어냈는지 살펴보는 수익성 지표입니다.

개념을 단순화해 Life전자의 자기자본이 500억원이고 순이익이 70억원이라고 해보겠습니다.

단순 ROE 예시
70억원 ÷ 500억원 × 100 = 14%

쉽게 표현하면 자기자본 100원을 기준으로 약 14원의 순이익을 낸 셈입니다.

※ 실제 KRX 투자지표의 ROE는 직전 4개 분기 지배지분 당기순이익과 기초·기말 지배지분 자본총계의 평균 등을 이용합니다. 위 계산은 개념 설명을 위한 단순 예시입니다.

배당과 배당수익률은 무엇일까?

배당은 기업이 주주에게 이익 등을 분배하는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한 주당 연간 현금배당금이 500원이고 기준이 되는 주가가 10,000원이라고 단순하게 가정해보겠습니다.

단순 배당수익률
500원 ÷ 10,000원 × 100 = 5%

즉 해당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주가 대비 배당금이 약 5% 수준이라는 의미입니다.

다만 주가도 변하고 배당금도 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당수익률을 비교할 때는 어느 시점의 주가와 어느 기간의 배당금을 사용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량·호가·시가·종가는 무슨 뜻일까?

용어쉽게 설명하면
거래량일정 기간 실제 거래된 주식 수
호가주식을 사거나 팔기 위해 제시된 가격
시가해당 거래일 처음 형성된 가격
종가해당 거래일 마지막에 형성된 가격
고가해당 거래일 가장 높게 형성된 가격
저가해당 거래일 가장 낮게 형성된 가격

거래량이 갑자기 많아졌다는 것은 해당 주식의 거래가 활발해졌다는 사실을 보여줄 수 있지만, 거래량 하나만으로 이후 주가 방향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가와 지정가 차이도 알아두자

주식을 실제로 주문할 때는 시장가와 지정가의 차이를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구분뜻주의할 점
시장가가격을 특정하지 않고 시장에서 체결 가능한 가격으로 주문체결가격이 예상과 달라질 수 있음
지정가원하는 가격 조건을 정해서 주문가격 조건이 맞지 않으면 체결되지 않을 수 있음

시장가 주문은 체결가격을 보장하지 않고, 지정가 주문은 지정한 가격 또는 더 유리한 가격 조건을 사용하지만 체결 자체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contentReference[oaicite:1]{index=1}

주식 용어 정리|초보자가 알아야 할 20가지 한눈에 보기

용어쉽게 말하면기억할 것
주식회사의 소유권을 나눈 것보유자는 주주
주가주식 1주의 가격회사 전체 가치와 다름
시가총액회사의 시장가치주가 × 주식 수
상장거래소 시장에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되는 것시장 진입
매출얼마나 팔았나이익과 다름
영업이익본업에서 남긴 이익본업 수익성
영업이익률매출 중 영업이익 비율영업이익÷매출
순이익최종적인 이익영업이익과 구분
EPS주당순이익이익을 1주 기준으로 보기
PER시장가치가 이익의 몇 배인지시가총액÷순이익
순자산자산에서 부채를 뺀 값PBR의 기초
BPS주당순자산순자산을 1주 기준으로 보기
PBR시장가치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시가총액÷순자산
ROE자기자본 대비 이익 수준수익성 지표
배당주주에게 이익 등을 분배주주환원
배당수익률주가 대비 배당금 수준계산 기준 확인
거래량거래된 주식 수거래 활발도
호가사고팔기 위해 제시된 가격주문 상황
시장가가격을 특정하지 않는 주문체결가격 주의
지정가가격 조건을 정한 주문미체결 가능

주식 초보라면 기업을 어떤 순서로 볼까?

주식 용어 정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어를 많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숫자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하는 것입니다.

① 매출 → 사업 규모가 커지고 있는가?

② 영업이익 → 본업에서 이익을 내고 있는가?

③ 영업이익률 → 매출 중 얼마나 영업이익으로 남기는가?

④ 순이익 → 최종 이익은 얼마인가?

⑤ 시가총액 → 시장은 회사 전체를 얼마로 평가하는가?

⑥ PER → 그 시장가치는 이익의 몇 배인가?

⑦ PBR → 그 시장가치는 순자산의 몇 배인가?

⑧ ROE → 자기자본을 활용해 어느 정도 이익을 내는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려면 한 시점의 숫자만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출이 1,000억원이라는 사실보다 과거 700억원 → 850억원 → 1,000억원으로 증가했는지, 반대로 감소했는지가 더 많은 정보를 줄 수 있습니다.

PER이나 PBR도 숫자 하나만 떼어 보기보다 해당 기업의 과거 수준과 같은 업종의 다른 기업을 함께 비교해야 의미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주식 초보가 자주 오해하는 6가지

헷갈리기 쉬운 부분실제로는
주가가 높으면 더 큰 회사다시가총액으로 비교해야 함
매출 1조원이면 1조원을 벌었다매출과 이익은 다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같은 숫자다반영하는 손익의 범위가 다름
PER이 낮으면 무조건 싸다업종·성장성·이익 변화 등도 확인
PBR 1배 미만이면 무조건 저평가다수익성·자산 구성 등도 함께 확인
배당수익률이 높으면 무조건 좋다배당 지속 가능성과 주가 변화 등도 중요

주식 용어 정리 FAQ

주식 초보는 어떤 용어부터 알아야 하나요?

주가와 시가총액의 차이를 먼저 이해한 뒤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을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다음 EPS와 PER, BPS와 PBR의 관계를 이해하면 기업 실적과 시장가치를 연결해서 보기 쉬워집니다.

PER은 시가총액을 순이익으로 나누는 건가요?

회사 전체를 단순한 구조로 보면 시가총액 ÷ 순이익으로 PER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를 한 주 기준으로 바꾸면 주가 ÷ EPS가 됩니다. 실제 데이터에서는 순이익과 주식 수의 세부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PER과 PBR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PER은 시장가치를 기업의 이익과 비교하고, PBR은 시장가치를 기업의 순자산과 비교합니다. 초보 단계에서는 ‘PER은 이익, PBR은 순자산’으로 기억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둘 다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본업의 수익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순이익은 영업 외 손익과 세금 등을 반영한 최종적인 이익을 확인할 때 사용됩니다.

주식 용어를 모두 외워야 하나요?

처음부터 모두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EPS → PER처럼 숫자가 연결되는 구조를 먼저 이해한 뒤 실제 기업 데이터를 반복해서 살펴보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핵심 정리

주식 용어 정리의 핵심은 PER, PBR, EPS 같은 단어를 각각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이 상품과 서비스를 팔아 매출을 만들고 → 본업에서 영업이익을 내고 → 여러 손익과 세금 등을 반영하면 순이익이 나온다는 흐름부터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순이익을 한 주 기준으로 보면 EPS와 연결되고, 시장에서 평가받는 회사 전체 가치인 시가총액과 순이익을 비교하면 PER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 순이익 = PER이라는 구조를 한 주 기준으로 바꾸면 주가 ÷ EPS = PER이 됩니다.

PBR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가총액 ÷ 순자산이라는 구조를 한 주 기준으로 바꾸면 주가 ÷ BPS가 됩니다.

이 구조를 이해한 뒤 실제 기업을 볼 때는 매출·이익·PER 같은 숫자 하나만 떼어 판단하기보다 과거 실적과 같은 업종의 다른 기업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 출처

한국거래소(KRX) / 투자지표 산출 상세안내 / PER·PBR·EPS·BPS·ROE·배당수익률 산출기준

한국거래소 KRX Data Marketplace / 주식 시세·PER·PBR·배당수익률 데이터

Investor.gov / Types of Orders / 시장가·지정가 등 주문유형

※ 본문에 등장하는 Life전자와 A·B회사는 주식 용어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 만든 가상의 기업입니다. 실제 EPS·BPS·PER·PBR·ROE 등의 투자지표는 회계기준과 데이터 제공기관의 산출기준에 따라 본문의 단순 계산보다 복잡할 수 있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기 위한 내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