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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억 이하 아파트 어디? 31개 시·군 집값 순위·84㎡ 가격비교

경기도 6억 이하 아파트를 찾는다면 어느 지역부터 살펴봐야 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를 기준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의 최근 실거래 가격을 비교했습니다.

경기도라고 해도 지역에 따라 가격 차이는 상당합니다. 최근 1년 실거래를 분석하면 전용 84㎡급 중앙가격이 20억원을 넘는 지역이 있는 반면 2억~4억원대가 중심인 지역도 있습니다.

이번 분석에서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내려받은 2025년 9월 11일~2026년 9월 10일 경기도 아파트 매매 170,441건을 활용했습니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82~86㎡ 거래만 별도로 추려 31개 시·군을 비교했습니다.

결론부터 보면
• 전용 84㎡급 중앙가격이 6억원 이하인 지역은 31개 시·군 중 19곳입니다.
• 6억원 경계에 가까운 곳은 고양 6.08억, 수원 6.27억, 화성 6.30억입니다.
• 6억원 이하 선택지가 비교적 많은 곳은 남양주·군포·시흥·안산·김포·광주·의정부·파주 등입니다.
• 다만 시 전체 중앙가격이 6억원 이하라고 해서 모든 전용 84㎡ 아파트가 6억원 이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분석 지역
31개
경기도 전체 시·군
분석 면적
82~86㎡
전용 84㎡급
중앙가격 6억 이하
19곳
31개 시·군 중

경기도 전용 84㎡ 지역별 가격 비교

먼저 경기도 전체를 가격순으로 비교해보겠습니다. 여기서 중앙가격은 해당 지역 거래를 가격순으로 나열했을 때 정확히 가운데에 위치하는 가격입니다.

평균가격은 일부 초고가 거래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분석에서는 지역의 일반적인 가격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중앙값을 중심 지표로 사용했습니다.

순위 지역 거래건수 중앙가격 중간 50% 거래범위 6억 이하 비중
1 과천시 148 23.88억 21.41~24.70억 0.0%
2 성남시 2,285 13.00억 9.65~16.85억 3.8%
3 하남시 1,558 10.65억 8.80~12.20억 4.0%
4 광명시 1,244 9.00억 7.40~12.30억 9.2%
5 안양시 2,653 8.00억 6.00~10.00억 25.6%
6 의왕시 1,152 7.90억 5.90~9.90억 26.6%
7 구리시 1,471 7.40억 6.56~8.36억 14.3%
8 용인시 7,476 6.95억 4.90~8.98억 39.4%
9 부천시 2,297 6.55억 5.59~7.50억 36.2%
10 화성시 8,095 6.30억 4.34~7.95억 44.6%
11 수원시 6,026 6.27억 4.95~8.12억 45.8%
12 고양시 3,906 6.08억 4.40~8.30억 49.3%
13 남양주시 4,967 5.60억 4.08~8.43억 54.5%
14 군포시 784 5.54억 4.95~6.80억 65.4%
15 시흥시 2,301 5.40억 4.00~6.00억 76.1%
16 안산시 1,211 5.20억 4.29~6.43억 67.9%
17 김포시 2,039 4.58억 4.00~5.80억 80.5%
18 양평군 216 4.30억 3.47~4.92억 99.5%
19 광주시 1,763 4.20억 3.15~5.90억 77.7%
20 의정부시 1,806 4.05억 3.45~5.12억 93.0%
21 파주시 2,288 4.00억 2.90~5.78억 78.4%
22 오산시 1,262 3.99억 3.20~4.78억 95.8%
23 평택시 3,061 3.67억 2.60~5.18억 88.3%
24 양주시 1,409 3.40억 2.30~4.40억 99.6%
25 이천시 755 3.10억 2.07~3.70억 100%
26 여주시 310 2.95억 2.10~4.50억 100%
27 안성시 538 2.43억 1.76~3.27억 100%
28 연천군 50 2.42억 1.73~3.00억 100%
29 가평군 131 2.40억 1.78~3.12억 100%
30 포천시 193 2.35억 1.75~3.15억 100%
31 동두천시 287 2.00억 1.75~2.41억 100%

※ 중간 50% 거래범위는 해당 지역 실거래의 25분위~75분위 가격입니다. 극단적인 최저·최고 거래보다 일반적인 가격대를 파악하기 위한 지표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6억원 경계가 더 뚜렷하다

31개 지역을 모두 그래프로 표시하면 과천의 높은 가격 때문에 중저가 지역의 차이가 작게 보입니다. 따라서 실제 6억원 예산에서 고민할 가능성이 높은 중앙가격 4억~8억원 지역을 따로 비교했습니다.

전용 84㎡ 중앙가격 비교
단위: 억원 · 막대 최대값 8억원 기준
안양8.00억
의왕7.90억
구리7.40억
용인6.95억
부천6.55억
화성6.30억
수원6.27억
6억원 기준선 — 아래 지역부터 중앙가격이 6억원 이하입니다.
고양6.08억
남양주5.60억
군포5.54억
시흥5.40억
안산5.20억
김포4.58억
광주4.20억
의정부4.05억
숫자를 보면
6억원은 경기도 전용 84㎡ 시장에서 꽤 의미 있는 경계입니다. 고양·수원·화성은 중앙가격이 6억원을 조금 웃돌고, 남양주·군포·시흥·안산은 5억원대가 중앙가격입니다. 즉 예산 6억원을 기준으로 선택 가능한 지역이 크게 달라지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 6억 이하 아파트, 어느 지역에 많을까?

중앙가격만 보면 부족합니다. 그래서 각 지역에서 전용 82~86㎡ 거래 가운데 실제로 6억원 이하에 거래된 비율도 계산했습니다.

김포시
80.5%
중앙가격 4.58억원
광주시
77.7%
중앙가격 4.20억원
시흥시
76.1%
중앙가격 5.40억원
안산시
67.9%
중앙가격 5.20억원
군포시
65.4%
중앙가격 5.54억원
남양주시
54.5%
중앙가격 5.60억원

여기에 의정부는 6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93.0%, 파주는 78.4%입니다. 오산·평택·양주 등으로 범위를 넓히면 6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더 높아집니다.

반대로 중요한 지역은 수원·화성·고양입니다. 세 지역은 중앙가격이 6억원을 조금 넘지만 6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각각 45.8%, 44.6%, 49.3%입니다.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고양의 중앙가격이 6.08억원이라고 해서 6억원으로 살 수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분석 대상 거래의 약 절반이 6억원 이하였습니다. 수원과 화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지역 중앙가격과 6억원 이하 거래비중을 함께 봐야 실제 선택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6억원 예산이라면 먼저 볼 만한 지역

1. 군포·시흥·안산 — 5억원대가 중심 가격

6억원이라는 예산에 가장 가까운 가격대를 찾는다면 군포·시흥·안산이 눈에 들어옵니다.

전용 84㎡급 중앙가격은 군포 5.54억원, 시흥 5.40억원, 안산 5.20억원입니다. 특히 시흥은 전체 분석 거래의 76.1%가 6억원 이하였습니다.

다만 군포·안산 등은 구축 비중이 높은 생활권과 비교적 가격이 높은 단지가 함께 섞여 있기 때문에 지역 중앙가격만 보고 개별 단지 가격을 판단하면 안 됩니다.

2. 남양주 — 6억 안팎 선택지가 넓지만 편차도 크다

남양주의 중앙가격은 5.60억원이고 6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54.5%였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중간 50% 거래범위가 4.08억~8.43억원으로 상당히 넓다는 점입니다. 같은 남양주 안에서도 생활권과 신축 여부, 교통 여건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다는 의미입니다.

3. 김포 — 6억원 이하 84㎡ 선택지가 많은 편

김포는 중앙가격이 4.58억원이고 분석 대상 거래의 80.5%가 6억원 이하였습니다.

중간 50% 거래범위도 4.00억~5.80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이번 데이터만 놓고 보면 6억원 예산에서 전용 84㎡를 찾을 때 선택 폭이 비교적 넓은 지역입니다.

4. 광주·의정부·파주 — 가격 여유를 확보하기 쉬운 지역

경기 광주의 중앙가격은 4.20억원, 의정부는 4.05억원, 파주는 약 4.00억원입니다.

6억원 이하 거래비중도 각각 77.7%, 93.0%, 78.4%로 높았습니다. 매매가격을 6억원 한도까지 채우지 않고 취득비용이나 수리비 등을 위한 여유자금을 확보하려는 경우 비교하기 좋은 가격대입니다.

5. 고양·수원·화성 — 6억원이 경계선

이 세 지역은 특히 흥미롭습니다. 중앙가격은 고양 6.08억원, 수원 6.27억원, 화성 6.30억원으로 6억원을 조금 넘어갑니다.

그런데 6억원 이하 실거래 비중은 고양 49.3%, 수원 45.8%, 화성 44.6%입니다. 즉 전용 84㎡ 거래의 절반 가까이가 6억원 이하에서 이뤄졌습니다.

따라서 “수원 84㎡는 6억으로 불가능하다”라고 보기보다 구·생활권·연식에 따라 6억원 이하 단지를 골라야 하는 시장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반대로 6억원으로 선택이 제한적인 곳은?

과천·성남·하남·광명은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지역 84㎡ 중앙가격 6억 이하 비중 6억과 중앙가격 차이
과천 23.88억 0.0% +17.88억
성남 13.00억 3.8% +7.00억
하남 10.65억 4.0% +4.65억
광명 9.00억 9.2% +3.00억
안양 8.00억 25.6% +2.00억
의왕 7.90억 26.6% +1.90억
구리 7.40억 14.3% +1.40억

특히 과천은 분석된 전용 84㎡급 148건 가운데 6억원 이하 거래가 없었습니다. 성남과 하남 역시 6억원 이하 거래비중이 각각 3.8%, 4.0%에 불과합니다.

안양·의왕은 중앙가격은 높지만 6억원 이하 거래도 25% 안팎 존재해 구축이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생활권까지 범위를 넓히면 일부 선택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왜 6억원 기준이 중요할까?

6억원은 단순히 보기 좋은 예산 기준만은 아닙니다. 일부 정책 주택담보대출에서 실제 주택가격 요건으로 사용되는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보금자리론
• 담보주택: 6억원 이하 공부상 주택
• 기본 대출한도: 최대 3.6억원
• 생애최초: 최대 4.2억원
• 소득·주택보유·LTV·DTI 등 별도 요건 충족 필요
디딤돌대출은 다르다
• 일반 가구: 5억원 이하 주택
• 신혼·2자녀 이상 가구: 6억원 이하 주택
• 전용면적·소득·순자산·무주택 등 추가 요건 존재

따라서 모든 정부 대출이 무조건 6억원 이하인 것은 아닙니다. 본인의 조건과 이용하려는 상품에 따라 주택가격 기준이 달라집니다.

특히 주의할 점
실거래가가 6억원 이하였다고 해서 해당 아파트가 자동으로 보금자리론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금자리론 구입용도는 주택가격 평가 과정에서 시세정보, 감정평가액, 실제 매매가액 등을 확인하며 어느 하나라도 6억원을 초과하면 취급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실제 계약 전에는 반드시 해당 주택의 대출 평가가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내 예산에 맞춰 보면 이렇게 나뉜다

예산·목적 우선 비교 지역 특징
6억 경계선 고양·수원·화성 중앙값은 6억 초반, 6억 이하 거래도 약 45~49%
5억대 중심 남양주·군포·시흥·안산 84㎡ 중앙가격 자체가 5억원대
6억 이하 선택 폭 김포·광주·의정부·파주 6억 이하 거래비중이 높은 편
가격 여유 우선 오산·평택·양주 중앙가격 3억원대
6억으로 제한적 과천·성남·하남·광명 중앙가격과 6억의 차이가 큼

지역 평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생활권이다

이번 데이터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입니다. 시·군 중앙가격은 지역을 빠르게 비교하는 데 유용하지만 실제 아파트를 고를 때는 훨씬 세부적으로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용인은 전용 84㎡ 중앙가격이 6.95억원이지만 중간 50% 거래범위는 4.90억~8.98억원입니다. 수지구·기흥구·처인구의 가격 수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남양주도 4.08억~8.43억원으로 범위가 넓습니다. 반대로 군포는 4.95억~6.80억원으로 상대적으로 범위가 좁습니다.

6억원 이하 아파트를 찾을 때 순서

① 시·군 중앙가격으로 후보지역을 찾기
② 6억원 이하 거래비중 확인하기
③ 구·읍면동 단위로 다시 좁히기
④ 관심 단지의 최근 동일면적 실거래 확인하기
⑤ 현재 매물가격과 비교하기
⑥ 정책대출 이용 시 해당 주택의 평가가격과 본인 자격 확인하기

이번 데이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지역

첫째, 고양입니다. 중앙가격이 6.08억원으로 6억원을 불과 800만원 웃돕니다. 동시에 실제 거래의 49.3%가 6억원 이하였습니다. 6억원 예산에서 지역과 연식을 조정해 볼 가치가 있는 경계지역입니다.

둘째, 수원과 화성입니다. 중앙가격은 각각 6.27억원, 6.30억원이지만 6억원 이하 거래가 40% 이상입니다. 도시 전체를 포기하기보다 세부 생활권을 비교하는 방식이 더 적합합니다.

셋째, 군포·시흥·안산입니다. 중앙가격 자체가 5억원대로 형성돼 있어 6억원이라는 예산과 가장 자연스럽게 맞닿는 지역입니다.

넷째, 김포입니다. 중앙가격 4.58억원에 6억원 이하 거래비중이 80.5%여서 6억원 한도보다 여유 있는 전용 84㎡ 선택지를 찾기 상대적으로 쉬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핵심 정리

경기도 전용 84㎡급 아파트는 지역에 따라 중앙가격이 2억원부터 20억원 이상까지 크게 벌어집니다.

6억원을 기준으로 보면 남양주·군포·시흥·안산은 중앙가격이 5억원대이며, 김포·광주·의정부·파주 등은 6억원 이하 거래비중도 높은 편입니다.

고양·수원·화성은 중앙가격이 6억원을 조금 넘지만 실제 거래의 약 절반 가까이가 6억원 이하라서 세부 지역을 잘 고르면 선택지가 존재하는 경계지역입니다.

정책대출을 고려한다면 단순 실거래가격만 보지 말고 대출상품별 주택가격 평가기준과 본인의 소득·주택보유 등 자격을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기도에서 6억원으로 전용 84㎡ 아파트를 살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최근 실거래 분석에서 31개 시·군 가운데 19곳은 전용 82~86㎡ 중앙가격이 6억원 이하였습니다. 다만 지역 내 단지별 가격 차이가 크므로 개별 실거래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원도 6억원 이하 84㎡가 있나요?

있습니다. 이번 분석에서 수원의 중앙가격은 6.27억원이지만 전용 82~86㎡ 거래의 45.8%가 6억원 이하였습니다. 다만 구와 단지, 연식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큽니다.

6억원 이하이면 보금자리론을 무조건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주택가격 외에도 소득, 주택보유 여부, 신용, LTV·DTI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구입용도에서는 주택가격 평가 방식도 별도로 적용되므로 실제 매매가가 6억원 이하라는 이유만으로 대출 가능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디딤돌대출도 6억원 이하인가요?

모든 신청자가 6억원 기준인 것은 아닙니다. 2026년 9월 기준 일반 디딤돌대출의 주택가격 요건은 5억원 이하이며, 신혼가구·2자녀 이상 가구는 6억원 이하입니다. 이외에도 전용면적, 소득, 순자산 등의 요건이 있습니다.

84㎡는 34평인가요?

전용면적 84㎡ 자체는 약 25.4평입니다. 흔히 33평형 또는 34평형이라고 부르는 것은 공용면적 등을 포함한 공급면적을 기준으로 한 표현입니다.

왜 평균가격 대신 중앙가격을 사용했나요?

일부 초고가 단지나 저가 거래가 평균을 크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앙가격은 전체 거래를 가격순으로 놓았을 때 가운데 값이어서 지역의 일반적인 가격 수준을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중앙가격과 함께 중간 50% 거래범위도 표시했습니다.

자료 출처 및 집계 기준

실거래 자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아파트 매매 원자료
계약기간: 2025년 9월 11일~2026년 9월 10일
지역: 경기도 전체 31개 시·군
분석면적: 전용 82㎡ 이상~86㎡ 이하
중앙가격: 해당 지역 분석대상 거래가격의 중앙값
중간 50% 범위: 거래가격 25분위~75분위
6억원 이하 비중: 해당 지역 분석대상 거래 중 거래금액 6억원 이하 비율
정책대출: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공식 상품기준
분석 기준일: 2026년 9월 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는 계약일 기준이며 신고정보의 변경·해제에 따라 공개 시점별 건수와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역시 내려받기 자료를 참고용으로 안내하고 있으므로 본문의 수치는 공식 가격지수나 감정가격이 아닌 이번 글을 위한 실거래 원자료 분석값입니다. 최근 계약은 신고기한으로 인해 향후 추가될 수 있습니다.